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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조세호 결혼식 사회 혹평…"엉망진창"

등록 2026.05.02 2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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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재석.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재석.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남창희 결혼식에서 사회를 본 조세호의 진행 능력을 비판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핑계고'에는 '홍보대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한상진, 양상국, 남창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재석은 결혼식 사회를 맡았던 조세호와 윤정수를 언급하며 "엉망진창이었다"고 직설적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원래 결혼식 사회는 한 사람이 맡아야 한다. 두 사람이 주고받으면 난이도가 확 올라간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 사람이 해야 하는데 주고받으면 어려워진다. 둘이 호흡을 맞추던 사람이 아니라 정수는 정수대로 가고 완전 노케미에 노잼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 혼란 속에서도 신부가 정확한 발음으로 서약서를 읽었다"며 "신부가 분위기를 정리해줬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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