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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VD사업부장에 이원진 사장 선임…DX부문장 보좌역에 용석우 위촉

등록 2026.05.04 09: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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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삼성 하우스에서 열린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원진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삼성 하우스에서 열린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원진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삼성전자가 4일 글로벌마케팅실장을 맡고 있는 이원진 사장을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장으로 선임했다.

또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은 DX부문장 보좌역으로 위촉했다.

이원진 사장은 '콘텐츠·서비스 및 마케팅 전문가'로 삼성전자 TV와 모바일 서비스 사업의 핵심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사업경쟁력을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풍부한 사업 성공 경험과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각으로 비즈니스 턴어라운드를 주도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등 TV 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DX부문장 보좌역으로 위촉된 용석우 사장은 연구개발(R&D) 전문성과 풍부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로봇 등 세트사업 전반의 미래 핵심 기술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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