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서 중년 남성 변사체…경찰 조사

충주 호암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호암지 주변을 지나던 행인은 "저수지에서 양손과 가죽 점퍼가 보인다"며 112에 신고했다.
60~7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의 사체에서 외상 등 뚜렷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부패가 심하지 않아 최근에 숨진 것으로 보인다"면서 "호암지 주변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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