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신해철 수술 미스터리…이찬원 "환자가 실험 대상이냐"
![[서울=뉴시스] 오는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고 신해철의 생애와 사망 사건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사진=KBS)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7081_web.jpg?rnd=20260504134836)
[서울=뉴시스] 오는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고 신해철의 생애와 사망 사건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사진=KBS) 2026.05.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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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이찬원이 고(故) 신해철 사망 사건에 분노를 표했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고 신해철의 생애와 사망 사건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고인은 지난 2014년 10월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고, 장폐색을 진단받은 후 장협착증 수술을 받았다.
당시 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수술 후 "위를 좀 꿰매서, 이제 많이 못 드실 것"이라며 환자의 동의 없이 위를 접어 봉합하는 '위 축소술'을 임의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고인의 부검 결과, 심장을 감싸는 주머니인 심낭 안에서 '깨'가 발견됐던 사실도 조명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들은 패널 효정과 장도연은 "먹는 깨요?" "깨가 왜 거기서 발견돼요?"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이낙준 전문의는 "정상적인 상황에선 심낭에서 깨가 발견될 수 없다"고 설명한다.
당시 정황을 확인한 이찬원은 "환자를 실험 대상으로 본 거냐"며 분노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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