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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이 꺾고 환호하는 안세영

등록 2026.05.04 08: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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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센스=신화/뉴시스] 안세영이 3일(현지 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중국과 결승 1경기 단식에서 왕즈이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10 21-13)으로 승리하고, 한국은 중국을 3-1로 꺾으며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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