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경기남부 맑고 화창..낮 최고 19~23도
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
![[군포=뉴시스] 김종택기자 =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경기 군포시 안양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시민 무료개방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잔디밭을 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5.04.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21271448_web.jpg?rnd=20260504132238)
[군포=뉴시스] 김종택기자 =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경기 군포시 안양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시민 무료개방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잔디밭을 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5.04.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5일 어린이날 경기남부 지역은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7도 등 4~9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2도 등 19~23도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일부 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이에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오후부터 청정한 남풍 기류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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