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환아 미소 되찾길"…최강창민, 5500만원 기부
소외계층 환아 위한 지속적 나눔 실천
![[서울=뉴시스] 한류듀오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일본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6/NISI20250906_0001936709_web.jpg?rnd=20250906143402)
[서울=뉴시스] 한류듀오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일본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9.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서울병원은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행복 기금으로 55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제약을 받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 환자들을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환아들이 병원비 부담을 덜고 치료와 재활에만 전념하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최강창민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가장 행복해야 할 어린이날에 병실에서 병마와 싸우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소를 되찾아, 자신의 소중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최강창민의 삼성서울병원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도 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한 바 있다.
최강창민은 평소 아동·청소년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포항 지진 피해 아동 지원, 집중호우 피해 가정 지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건강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손길을 뻗으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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