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프리마켓서 160만원 돌파…삼전도 8% 올라

6일 오전 8시6분 현재 프리마켓에서 SK하이닉스는 11.06% 오른 160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 역시 7.53% 오른 25만원을 기록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지수와 나스닥지수가 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투심을 고조시키고 잇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58.32포인트(1.03%) 오른 2만5326.126에 장을 닫았다. 애플이 칩 생산 다변화를 위해 인텔, 삼성전자와 논의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반도체 기업들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인텔(12.95%), 샌디스크(11.98%), 마이크론(11.06%), 스턴디지털(5.18%), 시게이트(4.40%), 애플(2.66%) 등이 일제히 올랐다.
한국증시 관련 수치들도 일제히 올랐다.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한국 증시 상장지수펀드(ETF)는 6.04% 급등했고, MSCI 신흥지수 ETF도 2.03%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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