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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글고운도서관, 부모 대상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록 2026.05.06 1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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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시스] '엄마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프로그램 운영 안내문. (사진=의왕시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의왕=뉴시스] '엄마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프로그램 운영 안내문. (사진=의왕시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 부곡글고운도서관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특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내달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김문선 상담사의 진행 아래 총 15명의 참여자가 대상이다.

참가자들은 ▲심리검사(TCI)를 통한 자기 이해 ▲부모·자녀 기질 및 상호작용 분석 ▲원가족 경험을 통한 관계 이해 ▲감정코칭형 부모 역할 연습 등 네 단계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도서관은 공간적 특성을 살려 매 회기 시작 전 사서가 엄선한 동화책을 소개한다.

참가 신청은 11일 오전 9시부터 의왕시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이다. 4회 모두 참여 가능한 부모가 우선 선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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