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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재단, 326억 투입 대덕특구육성사업 65개 과제 추진

등록 2026.05.06 15:31:41수정 2026.05.06 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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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본부, 공공기술기반 딥테크기업 사용화 지원

[대전=뉴시스] 6일 특구재단서 열린 대덕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착수회에서 임문택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특구재단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6일 특구재단서 열린 대덕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착수회에서 임문택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특구재단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는 6일 재단 컨퍼런스홀에서 올해 선정된 사업화 과제 본격 추진을 위한 '대덕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착수회'를 열었다. 올해 추진과제로 선정된 육성사업은 모두 65개다.

특구재단은 이번 착수회서 선정과제의 안정적인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개발비 사용·관리 및 기술유출 대응 방안 등 과제 수행 전반에 걸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대덕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은 총 326억원 규모다. 이 중 지역혁신 실증 스케일업 지원예산은149억원으로 전년 86억원 대비 72%나 증가했다. 이를 통해 딥테크 기업의 대형성과 창출과 스케일업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인공지능(30%), 첨단바이오(20%), 로봇(11%) 순으로 국가전략기술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임문택 대덕특구본부장은 "대덕특구의 우수한 연구성과가 사업화와 실증을 통해 실제시장에 안착하고 있다"며 "연구성과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화와 함께 기술 확산을 가속화해 대덕특구가 글로벌 딥테크 혁신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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