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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잘 따르겠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가비 스님 수계식 [뉴시스Pic]

등록 2026.05.06 14: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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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합장하고 있다. 2026.05.06.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합장하고 있다. 2026.05.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은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2026 부처님오신날 기념 로봇 수계식을 열었다.

이번 수계식에 참가한 휴머노이드 로봇 1대는 '가비'라는 법명을 받았다. 가비와 함께 도반로봇 '석자' '모희' '니사'를 포함한 총 4대의 로봇은 오는 16일 저녁 종로 연등행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가비 스님은 '로봇 오계'인 생명을 존중하고 해치지 않는 것, 다른 로봇과 사물을 훼손하지 않는 것, 사람을 잘 따르고 존중하는 것, 기만적인 행동과 표현을 하지 않는 것, 에너지를 아끼고 과충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예 않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수계를 받은 로봇 '가비' 스님은 이후 조계사 경내에서 대중과 함께 탑돌이에 참여했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합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합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의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의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수계증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수계증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 앞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합장하고 있다. 2026.05.06.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 앞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합장하고 있다. 2026.05.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갈마사 스님이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의 목에 108염주를 걸어주고 있는 가운데 옷깃에 붙잡혀 있다. 2026.05.06.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갈마사 스님이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의 목에 108염주를 걸어주고 있는 가운데 옷깃에 붙잡혀 있다. 2026.05.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 앞서 한 불자가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에게 큰 절을 하고 있다. 2026.05.06.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 앞서 한 불자가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에게 큰 절을 하고 있다. 2026.05.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탑돌이를 하고 있다. 2026.05.06.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탑돌이를 하고 있다. 2026.05.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하트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하트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05.06.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를 맞아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인 가비 스님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05.06.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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