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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소식] 군, 고립가구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시작 등

등록 2026.05.07 09: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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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청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청양군자원봉사센터에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꾸러미를 제작하고 있다. (사진= 청양군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청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청양군자원봉사센터에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꾸러미를 제작하고 있다. (사진= 청양군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청양군이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에 들어갔다.

7일 군에 따르면 전날 6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과 복지정보가 담긴 키트를 제작해 배부에 들어갔다. 집배원이 키트를 전달하며 위기 징후를 포착해 군에 통보하면 즉각 맞춤형 복지 서비스 체계가 가동된다.

군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고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민·관 협력 모델로 발전시키고,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 청양고추연구회, 서울 소비자 겨냥 고추 홍보행사

청양군 청양고추연구회는 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링크호텔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고 청양고추 홍보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연구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청양고추 화분 심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청양산 고품질 농특산물 전시 홍보 부스도 운영돼 큰 호응을 받았다.

군은 서울 더링크 호텔과 협업을 통해 매달 첫 번째와 세 번째 주 목요일마다 신도림 청양장터를 운영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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