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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완주]유희태 "어르신이 행복해야 완주가 행복"

등록 2026.05.07 14: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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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완주군수 후보

어버이날 맞아 고령친화도시 조성 공약 발표

[완주=뉴시스] 유희태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유희태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6·3 지방선거 전북 완주군수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유희태 예비후보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이 존중받고 중년 세대가 안정된 삶을 누리는 완주를 만들겠다"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7일 유 예비후보는 "완주의 오늘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땀으로 만들어진 만큼, 이제는 지역사회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책임져야 할 때"라며 "건강·여가·돌봄·일자리까지 촘촘하게 챙기는 완주형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 확충 ▲노인일자리 단계별 확대 ▲완주형 어르신 통합돌봄 정책 추진 ▲스마트 경로당 운영 확대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공동체 활동을 위해 생활밀착형 파크골프 시설을 확대하고,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경로당 운영을 통해 문화·복지·건강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단순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의료·복지·돌봄을 연계한 '완주형 어르신 통합돌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중년 세대를 위한 정책도 함께 발표한 유 예비후보는 ▲중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중장년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을 통해 재취업과 자기계발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예비후보는 "어르신은 더 편안하고, 중년은 더 든든한 완주를 만들겠다"며 "세대가 함께 행복한 완주형 복지정책으로 군민 삶의 질을 높여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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