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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내달 1일까지 종합·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등록 2026.05.07 14: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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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경기 안양시청 별관 2층에 마련된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세 통합 신고 창구 모습. (사진=안양시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경기 안양시청 별관 2층에 마련된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세 통합 신고 창구 모습. (사진=안양시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내달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개인이다. 납세지는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주소지 관할 지자체다.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누르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돼 개인지방소득세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시는 방문 신고를 원하는 납세자를 위해 시청 별관 2층 홍보홀에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마련했다.

국세청으로부터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에게는 신고 지원이 제공된다. 그 외 납세자는 자기작성창구를 이용해 직접 신고해야 한다.

납부 방법도 다양하다. 위택스 전자납부, 가상계좌 이체는 물론 은행 자동화기기(CD/ATM)를 통해 지방세를 조회한 뒤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즉시 납부할 수 있다.

안양시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에는 접속자가 몰려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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