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합천소식]군,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신청서 제출 등

등록 2026.05.07 14:47: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합천=뉴시스] 경남 합천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경남 합천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지난 6일 기본소득 시범사업공모신청서를 경남도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인구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을 군정의 핵심 과제로 내걸고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 30년간 약 48.6%가 인구가 감소했다. 인구소멸지수는 전국 4위, 지역발전지수는 전국 최하위권이다.

◇합천유통-외식업중앙회 대구 달서구지부, 합천 농산물 식자재 공동구매 협약
[합천=뉴시스] 합천유통-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 달서구지부, 합천 농산물 식자재 공동구매 협약 체결 (사진=합천군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합천유통-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 달서구지부, 합천 농산물 식자재 공동구매 협약 체결 (사진=합천군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합천군 농업회사법인 합천유통은 지난 6일 합천유통 대회의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 달서구지부와 합천군 농산물 식자재 공동구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계면 출신 재구향우인 강영대 지부장의 고향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다. 합천의 우수 농산물을 대구 달서구 관내 음식점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유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합천유통은 합천군에서 생산된 양파, 깐양파, 깐마늘 등을 대구 달서구 관내 음식점 식자재로 공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