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번개 맞고" 태안 안면읍 자동차공업사서 불…31분 만에 진화

등록 2026.05.12 06:03:42수정 2026.05.12 06:14: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태안=뉴시스] 12일 오전 3시32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태안소방서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 12일 오전 3시32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태안소방서 제공) 2026.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12일 오전 3시32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나 31분 만에 진화됐다.

"공업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7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4시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층짜리 공업사 건물 1층과 주변 주차 차량 2대가 모두 탔다.

목격자 A씨는 "번개로 인해 불이 났다"며 "하마터면 불이 바로 위에 있는 다가구주택까지 번질 뻔 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