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오프라인 이벤트 '더 사운드' 론칭…MGA 와카이 히로토 첫 주인공
![[서울=뉴시스] 와카이 히로토. (사진 = 멜론 제공) 2026.05.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544_web.jpg?rnd=20260523102913)
[서울=뉴시스] 와카이 히로토. (사진 = 멜론 제공) 2026.05.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아티스트의 음악과 이야기를 밀도 있게 전하는 초청형 청음 토크 이벤트 '더 사운드(THE SOUND)'를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31일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첫 행사 주인공으로, 일본 대표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MGA)의 기타리스트 와카이 히로토를 초청한다.
미세스 그린 애플은 와카이 히로토와 보컬·기타 오모리 모토키, 키보드 후지사와 료카로 구성된 3인조다. 전곡의 작사·작곡·편곡을 주도하는 프로듀싱 능력과 폭넓은 사운드가 특징이다. '아오토나츠(Ao To Natsu)', '인페르노(Inferno)', '댄스홀(Dance Hall)' 등 히트곡을 배출했다.
최근에는 '라일락(Lilac)', '케세라세라(Que Sera Sera)', '달링(Darling)' 등의 곡으로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인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사상 최초로 3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이번 '더 사운드' 무대를 통해 와카이 히로토는 자신의 깊은 음악적 이야기와 서사를 한국 팬들에게 전한다. 코미디언 김해준이 MC로 함께한다. 그는 부캐 '최준'으로 선보이는 밴드 '하나타메'를 통해 J-팝 감성을 선보이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25일까지 멜론매거진에서 진행되는 초대 이벤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