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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조원 관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금고 '농협' 선정

등록 2026.05.22 17:39:56수정 2026.05.22 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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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고 광주은행…특별회계 2조원 규모

[광주=뉴시스] 전남광주특별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전남광주특별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7월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금고로 농협이 선정됐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22일 오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통합특별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NH농협은행'(일반회계)을 1금고, 광주은행(특별회계)을 2금고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1금고로 선정된 농협은 올해 기준 전남도 10조9450억원, 광주시 7조7466억원 등 일반회계 예산 총 18조6916억원을 관리한다.

광주은행은 2금고 자격으로 특별회계 예산 전남도 1조7572억원, 광주시 3551억원 등 총 2조1123억원을 보관한다.

농협과 광주은행의 금고 지위는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출범후 금고 조례 개정 등을 통해 10월께 전국의 시중 은행 등을 대상으로 금고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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