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세계 콘텐츠 속 '한국 오류' 추적…청년 169명 나선다

등록 2026.05.22 09:56:06수정 2026.05.22 10:02: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23일 발대식 열고 활동 비전 선포

홍보대사 2기 모집 및 발대식 개최 공고문.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보대사 2기 모집 및 발대식 개최 공고문.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민간외교분야 대표 단체 반크(VANK)와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서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2기'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2기로 선발된 국내외 청소년·청년 169명은 약 한 달 동안 세계 미디어와 콘텐츠 플랫폼 등에서 한국 관련 오류를 찾아 바로 잡는 민간 외교 활동에 나선다.

발대식에서는 활동 사항을 안내하고 활동 비전을 선포한다.

홍보대사들은 한국을 해외에 올바르게 소개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제안하는 활동도 수행한다.

이은복 문체부 해외홍보정책관은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