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주 외동 차량 정비업체서 불…사무실 1동 전소

등록 2026.05.23 11:03:4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인명 피해는 없어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차량 정비업체 화재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5.23.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차량 정비업체 화재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5.23.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지난 22일 오후 5시4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의 한 차량 경정비 업체에서 전기적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사무실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은 장비 12대와 인력 37명을 투입해 50분간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경량 철골조 샌드위치패널 건물(46㎡)이 전소되고 집기·비품이 모두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