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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김병만 형도 울었다"…'1박 2일' 최고난도 조업 벌칙

등록 2026.05.23 11: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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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박 2일' 멤버들이 남해 여행 중 조업 벌칙을 마주한다. (사진=KBS) 2026.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박 2일' 멤버들이 남해 여행 중 조업 벌칙을 마주한다. (사진=KBS) 2026.05.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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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1박 2일' 멤버들이 남해 여행 중 조업 벌칙을 마주한다.

24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경남 남해군에서 펼쳐지는 '남해 홀리데이'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남해 홀리데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꽃목걸이를 걸고 자유 여행을 시작한다. 김종민, 문세윤, 딘딘은 오전 9시부터 5성급 호텔로 향해 호화 여행을 즐긴다.

하지만 제작진이 준비한 여행 콘셉트에는 비밀이 있었다. 멤버들은 여행 도중 복불복을 통해 조업에 동원되는 벌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최고난도 조업 벌칙이 공개되자 김종민은 "김병만 형이 이거 하다가 울었다니까"라며 웃음기를 잃는다.

여유로운 자유 여행을 예상했던 멤버들은 당황한다. 유선호는 "왜 '1박 2일'은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어요?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라며 제작진에게 불만을 드러낸다.

이준은 녹화 전날 밤 서울에서 출발해 사실상 2박3일 일정을 소화하게 되면서 컨디션 난조를 보인다.

그는 촬영 도중 바닥에 드러눕고 "열정과 상관없이 무너진다. 지금 소주 2병 마신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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