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의령]손태영·강원덕·오태완 군수 후보…의령 중심가에서 '주말 유세'
![[의령=뉴시스]손태영(가운데) 의령군수후보.(사진=손태영 의령군수후보 제공)2026.05.2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711_web.jpg?rnd=20260523183730)
[의령=뉴시스]손태영(가운데) 의령군수후보.(사진=손태영 의령군수후보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더불어민주당 손태영 후보는 이 날 의령우체국 앞에서 유세를 펼치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균형발전시대에 발맞추어 진주와 창원의 한가운데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우주항공산업과 방산, 제조산업의 유치로 의령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의령형 기본소득 군민 모두 월 15만원 지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변화와 혁신의 시대적 흐름을 받아들여 집권여당의 군수가 되어 소멸위기에 처한 내 고향 의령을 반드시 지켜내겠다"면서 "20년 정치의 길을 걸어온 저 손태영의 행정능력, 이재명과 김경수라는 강력한 중앙의 지원을 결합해 반드시 천지개벽 의령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의령=뉴시스]의령우체국 앞에서 주말 유세중인 강원덕 의령군수후보.(사진=강원덕 의령군수후보 제공) 2026.05.2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712_web.jpg?rnd=20260523183836)
[의령=뉴시스]의령우체국 앞에서 주말 유세중인 강원덕 의령군수후보.(사진=강원덕 의령군수후보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 후보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언급하며 “지난 5년 동안 2000 명이 넘는 군민이 의령을 떠났고 청년들의 발길도 끊기고 있다”며 “이제는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의령=뉴시스]의령읍 리신당 앞에서 유세중인 오태완 의령군수후보.(사진=오태완 의령군수후보 제공)2026.05.2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714_web.jpg?rnd=20260523183954)
[의령=뉴시스]의령읍 리신당 앞에서 유세중인 오태완 의령군수후보.(사진=오태완 의령군수후보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 "‘남북6축 고속도로 의령 연장 및 의령IC 신설’을 강력히 추진하겠다"며 "지난 민선 8기 군정에서 인근 지자체와의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중앙부처를 설득해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 수정 반영의 발판을 마련했다. 향후 예비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단계에서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의해 사업을 조속히 가시화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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