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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흐리다 차차 맑아져…아침 10도·한낮 27도

등록 2026.05.24 0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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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의 한 아파트 담장 철망에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선거 벽보를 부착하고 있다. 2026.05.21.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의 한 아파트 담장 철망에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선거 벽보를 부착하고 있다. 2026.05.21.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일요일인 24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다 낮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4도(평년 9~16도), 낮 최고기온은 21~27도(평년 22~28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0도, 영천 11도, 안동 12도, 대구 13도, 칠곡 1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울진 21도, 영덕 23도, 포항 24도, 봉화 25도, 대구 26도, 구미 2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내륙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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