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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대회, 30일 광안리서 개최

등록 2026.05.26 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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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30일 광안해변공원 특설경기장에서 2026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개회식은 전날 열리며, 경기는 성인 여자부와 성인 남자부 순으로 진행된다.

여자부에는 미국의 토리아나 토마스, 일본 미사키 모로타, 한국 배한나 선수가 출전한다.

남자부에는 부산 연제구청 소속 진민섭, 태국의 팟사퐁 암사망, 일본의 마시키 에지마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부산MBC 통해 생중계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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