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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퇴직교원 1145명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등록 2026.05.27 15: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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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지역 퇴직 교직원은 27일 전북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이남호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사진=천호성 후보 측 제공) 2026.05.27.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지역 퇴직 교직원은 27일 전북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이남호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사진=천호성 후보 측 제공) 2026.05.27.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지역 퇴직 교직원은 27일 전북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이남호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1145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공정과 청렴이 무너진 대학 총장 출신의 전북교육 실패는 한 번이면 충분하다"며 "치열한 학교 현장 경험과 수업 개선을 고민해 온 현장 교육 전문가인 천호성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교육은 탁상공론이 아니라 실용적이고 현장에 밝은 교육 전문가가 맡아야 할 시대"라며 "천호성 후보는 15년간 학교 현장에서 수업 개선과 교육 연구에 힘써온 현장교육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행정경력과 높은 자리, 보여주기식 실적만을 자랑하는 후보와는 비교할 수 없는 교육실천 전문가"라며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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