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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오전까지 가끔 비…낮 22~25도 '강풍 주의'

등록 2026.05.28 05: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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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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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8일 목요일 전북자치도는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까지 5㎜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강수확률은 60%로 일부 지역은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9도로 전날보다 2~4도 낮다. 무주 14도, 진안 15도, 장수 16도, 임실·고창 17도, 익산·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 18도, 전주 1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도 22~25도로 전날보다 2~4도 낮겠다. 무주·진안·장수·정읍·군산·부안 22도, 전주·임실·김제 23도, 익산·순창 24도, 남원 25도 분포다.

오후부터 도내 곳곳에 순간풍속 초속 15m(산지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와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대기질은 케이웨더 기준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고, 식중독 예측지수(식약처)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24.7)' 수준이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두매로 간조는 오전 7시48분(191㎝)이고, 만조는 오후 1시18분(550㎝)이다. 일출은 오전 5시20분, 일몰은 오후 7시42분이다.

내일(29일)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3~16도, 낮 최고 23~28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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