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당선인, 청년·노동자·소상공인과 세차례 대화
17~19일 민생·소통 프로젝트 '시민의 광장' 프로젝트
![[대전=뉴시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인수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사진= 인수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4/NISI20260614_0002160334_web.jpg?rnd=20260614120000)
[대전=뉴시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인수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사진= 인수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당선인은 17일부터 사흘간 청년과 노동자, 소상공인을 차례로 만나는 민생·소통 프로젝트 '시민의 광장'을 연다.
당선인과 인수위원장, 인수위원이 직접 시민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 정책으로 담아내기 위한 프로젝트다. 각 회차마다 약 7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게 된다.
17일 '노동자와의 대화'는 업종별·직종별 노동자 대표와 현장 근로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 대전'을 주제로 열리고, 18일 '청년과의 대화'는 대학생과 청년 창업가, 대덕특구 연구자가 '직(職)·주(住)·락(樂) 청년특별시, 대전을 말하다'를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이어 19일 ‘소상공인과의 대화'에선 '모두 잘사는 대전, 그리고 온통대전'을 주제로 원도심 일원에서 대화를 나누게 된다.
인수위 관계자는 "시정의 주인은 시민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화해 체감되는 시정으로 보답하겠다는 취지"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