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인천, 낮 최고 30도 육박…"아침 안개 유의"

등록 2026.06.23 05:01: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전국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로 아스팔트 도로에 지열로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고 있다. 2026.06.18.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전국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로 아스팔트 도로에 지열로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고 있다. 2026.06.18.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23일 인천은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덥겠다.

하늘은 서해상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2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아침 사이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8도, 계양구·남동구·연수구·옹진군·중구 19도, 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 20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계양구·남동구·부평구·서구 30도, 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29도, 강화군 28도, 옹진군 27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