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보은소식]중기부 '협업형 생활경제 활성화' 사업에 선정 등

등록 2026.06.23 15:07:4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보은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특산품과 관광·체험 콘텐츠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보은군과 전남 진도군, 전북 고창군 등 3개 지자체가 이 사업의 시행자로 선정됐다.

사업비 4억3000만원을 확보한 군은 충북테크노파크 조력을 얻어 '보은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구축 및 프로모션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 6·25전쟁 당시 음식 재현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보은군지회는 23일 보은읍 뱃들공원에서 6·25전쟁 당시 먹었던 음식을 재현해 군민들과 함께 나누는 무료 시식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동광초·수한초 학생과 보은중학교 학생, 보훈단체 회원, 군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지회가 내놓은 음식은 찐감자, 밀개떡, 쑥버무리, 주먹밥 등 200인분이다.

지회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이 행사를 열고 있다.

◇보은군,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 90곳 민·관 합동점검 완료

충북 보은군은 재난·사고 가능성이 있는 90개 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4월 20일부터 이달 19일까지 2개월간 공공시설·다중이용업소 등 재난취약시설 84곳과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접수한 시설 6곳을 대상으로 점검활동을 벌였다.

점검활동엔 건축·소방·전기·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다.

◇농협보은군지부, 농가주부모임과 ‘찬찬찬’ 밑반찬 나눔

NH농협 충북 보은군지부 23일 농가주부모임보은군연합회와 함께 속리산면 일원에서 ‘찬찬찬(찬饌贊)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보은농협 임직원 등은 직접 조리한 열무김치, 장조림, 떡 등을 보은지역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100가정에 전달했다.

찬찬찬 사업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지역 노인들에게 제공하면서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