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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새깅 패션 이어 비니까지…확 달라진 분위기

등록 2026.06.24 15: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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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아이브 장원영 (사진=장원영 SNS 캡쳐)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아이브 장원영 (사진=장원영 SNS 캡쳐) 2026.06.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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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평소 즐겨 입던 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장원영은 23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원영은 핑크색과 검은색이 섞인 스트라이프 패턴 비니를 착용하고 있다.

그는 검정색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고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장원영은 행복한 듯 입을 가린 채 바다를 향해 뛰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은 과거 화사한 파스텔톤과 리본, 프릴 등을 활용한 러블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최근 새깅 패션과 몸에 밀착되는 드레스나 슬립톱 등을 선택하며 성숙하고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2004년생으로 올해 22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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