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대세 김민경, 김구라에 "어안이 벙벙"
![[서울=뉴시스] 김민경.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제공)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2169431_web.jpg?rnd=20260624213221)
[서울=뉴시스] 김민경.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제공) 2026.06.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민경은 24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C TV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MC 김구라와 '자강두천'(자존심 강한 두 천재) 입담 대결을 펼친다.
출판사 민음사 해외문학팀 6년 차 편집자인 김민경은 각종 유튜브 콘텐츠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요즘 가장 핫한 직장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책은 물론 영화, 만화 등 분야를 넘나드는 솔직한 입담으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MC 유세윤은 김민경에게 "패션에 있어서도 확고한 취향을 가지고 있다고?"라고 질문한다.
김민경이 대답을 하려는 순간, 김구라가 핑크 컬러의 옷을 입은 김민경을 보고 "핑크를 좋아하시는군요"라고 틈새 멘트를 던진다. 김민경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터진 김구라의 리액션에 웃음을 빵 터뜨린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촬영이 많아진 김민경은 저렴한 쇼핑 플랫폼을 발견했다며 "블라우스가 한 장에 5000원"이라고 자신의 쇼핑 후기를 전한다. 그는 "쇼핑몰 모델이 AI"라며 옷의 색상도 구매한 후 받아봐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경은 특히 패션 토크 중 틈새를 파고드는 MC 김구라의 리액션에 "맥이 팍팍 끊기잖아요!"라며 맞선다.
반면 김구라는 "막을 수가 없다!"라며 MC로서의 토크 본능을 해명한다. 김민경과 MC 김구라의 팽팽한 입담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김민경은 "어안이 벙벙했어요!"라며 자신만의 리액션 포즈를 선보여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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