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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4번 먹는다"…류혜영이 푹 빠진 다이어트 메뉴

등록 2026.06.26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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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혜영 (사진출처: MBC 나혼자산다)2026.06.25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혜영 (사진출처: MBC 나혼자산다)2026.06.25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류혜영이 회덮밥을 즐겨 먹는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류혜영은 운동을 마친 뒤 회를 주문해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운동을 했으니까 단백질을 채워야 된다는 강박이 들어서 회를 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요즘 회덮밥에 꽂혀서 일주일에 네 번은 먹는다"며 "회덮밥을 시키면 회가 너무 적어서 그냥 회를 한 접시 시킨 다음 제가 회덮밥으로 만들어 먹는다"고 설명했다. 또 "회를 더 잔뜩 넣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가 고민된다면 회덮밥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을 한 끼에 고루 섭취할 수 있어 적당량만 먹으면 포만감이 높고 비교적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회덮밥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는 달라질 수 있다. 회 자체는 고단백·저지방 식품이지만, 초장과 참기름을 과하게 넣으면 당분과 지방 섭취량이 늘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다.

밥 양이 많아지면 탄수화물 비중도 커지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고, 상추·깻잎·오이 등 채소를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높이는 것이 좋다. 양념은 한 번에 모두 넣기보다 조금씩 조절해 먹는 편이 낫다. 회는 광어, 연어, 참치처럼 비교적 익숙한 종류를 활용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미역국이나 맑은 국을 곁들이면 보다 균형 잡힌 한 끼가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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