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희애 몸매 유지 비결…꾸준히 즐긴 바다 수영
![[서울=뉴시스] 배우 김희애가 군살없는 몸매를 뽐낸 가운데 그녀의 관리 비결인 바다 수영 등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김희애 SNS 캡쳐)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0697_web.jpg?rnd=20260626090934)
[서울=뉴시스] 배우 김희애가 군살없는 몸매를 뽐낸 가운데 그녀의 관리 비결인 바다 수영 등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김희애 SNS 캡쳐)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배우 김희애가 탄탄한 몸매를 뽐낸 가운데 그녀의 관리 비결로 바다 수영이 언급됐다.
지난 26일 김희애는 자신의 SNS에 "짧은 제주 여행 기록들"이라며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다 수영도 배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김희애는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 레깅스 차림이었는데 군살 없는 몸매가 눈에 띄었다.
실제로 김희애는 지난해 자신의 SNS에 바다 깊은 곳까지 내려가 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까지도 바다 수영을 이어오며 몸매 관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
바다 수영은 전신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파도와 물의 저항을 받으며 수영하기 때문에 일반 수영보다 더 많은 근육을 사용하게 된다. 팔과 다리, 코어 근육을 고르게 단련하는 데 도움이 되며 심폐지구력 향상과 칼로리 소모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물의 부력으로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어 무릎이나 허리에 무리를 덜 주면서 운동할 수 있다. 바다의 차가운 수온은 운동 후 체온 조절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자연 속에서 수영하는 경험은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 전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바다에 가기 어려운 경우 일반 수영 또는 아쿠아 바이크 등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아쿠아 바이크는 관절 부담이 적으면서도 유산소 운동 효과를 확보할 수 있으며 물속 저항으로 인해 같은 강도로 운동해도 에너지 소비가 상대적으로 크다. 유산소 능력 향상과 하체 근력 강화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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