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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북동부에서 스카이다이빙 항공기 추락해 11명 전원 사망 (1보)

등록 2026.06.28 21:17:37수정 2026.06.28 21: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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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제 다이빙에 나선 학생 5명 태워

자료 사진으로 102세의 마네트 베일리가 2024년 8월 안전보조원과 함께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있다.(사진 가디언 캡처)2024.08.26.  *재판매 및 DB 금지

자료 사진으로 102세의  마네트 베일리가 2024년 8월 안전보조원과 함께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있다.(사진 가디언 캡처)2024.08.2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프랑스 북동부에서 28일 스카이다이빙 용 항공기가 추락해 타고 있던 11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해당 지역 지사가 말했다.

현지 시간 오전 11시(한국시간 오후 6시) 낭시 인근에서 추락했다고 뫼르뜨-에-모젤 현 지사가 추락 현장 부근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탑승자는 조종사 1명과 교관 5명 그리고 스카이다이빙을 배운 뒤 이날 처음 실행할 학생 5명으로 알려졌다.

항공기는 스카이다이빙 학원이 보유하던 것이며 공항 이륙 직후 인근에서 갑자기 추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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