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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한옥체험관, 가야문화 복합공간으로 7월1일 재개관

등록 2026.06.29 10: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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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김해한옥체험관 재개관. (사진=김해시 제공). 2026.06.29.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해한옥체험관 재개관. (사진=김해시 제공). 2026.06.29.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한옥체험관을 가야문화유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시설을 개선해 재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옥체험관은 가야문화유적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 선정돼 18억원의 사업비을 들여 7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주요 사업은 노후된 13개의 숙박객실을 리모델링하고, 아트숍 가꿈, 회의실 2개, 조식공간, 세탁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한옥체험관은  2006년 9월 개관 이후 한국 고유의 주거문화 숙박체험으로 연간 7000명 이상의 숙박객이 방문하고 있다. 2024년 9월 문을 연 카페 ‘명월’은 연간 6만명이 찾고 있다.

이에 지속가능한 관광시설 개선을 위해 ‘김해한옥체험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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