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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평생교육 관계자 한자리에…중구, 장애인 교육 협력방안 모색

등록 2026.06.29 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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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가 지역 평생교육 관계자들과 평생학습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26 울산지역 평생교육 관계자 공동연수(워크숍)'를 29일 개최했다.

울산중구평생학습관에서 열린 행사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의 권역별 네트워크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울산지역 5개 구·군과 울산시교육청, 울산연구원 소속 평생교육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 평생교육법 전면 시행에 대비해 구·군별 장애인 평생학습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똑똑한 업무생활'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방안을 살펴보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기관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공동연수가 지역 평생교육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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