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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래퍼 G.C 해머로 변신…이요원 랩 듣다 눈물

등록 2026.07.04 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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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4일 오후 10시3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의 G.C 해머 컴백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사진=KBS) 2026.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4일 오후 10시3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의 G.C 해머 컴백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사진=KBS) 2026.07.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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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지상렬이 래퍼 G.C 해머로 돌아온다.

4일 오후 10시3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의 G.C 해머 컴백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G.C 해머는 지상렬이 2007년 선보인 래퍼 캐릭터다. 당시 그는 힙합과 국악을 접목한 곡 '클럽 아리랑'으로 활동했다. 이후 G.C 해머의 정체가 지상렬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지상렬은 당시 의상과 스타일을 재현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는 과거 함께 활동하던 MC 은지원을 향해 "라이벌 은지원, 보고 있냐"라고 말한다.

지상렬은 '클럽 아리랑'이 현재도 통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홍대 클럽을 찾는다. 그는 현직 DJ에게 곡을 들려주고 평가를 부탁한다.

이후 지상렬은 클럽에서 직접 음악을 틀 기회를 얻는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스튜디오에서는 MC 이요원이 지상렬의 랩을 듣던 중 눈물을 보인다. 평소 눈물이 많지 않은 이요원도 눈시울을 붉힌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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