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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일부터 읍면동 정책 토크…"현장 의견 반영"

등록 2026.07.15 13:53:39

민선 9기 시정 방향 공유·지역 현안 의견 수렴

공동주택 주민·농업인·노동자 대상 분야별 토크도 진행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사진 = 안성시 제공) 2024.04.03. 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사진 = 안성시 제공) 2024.04.03.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김보라 시장이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민선 9기 시정 방향 공유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읍·면·동 정책 공감토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 시장이 각 지역을 직접 찾아 시민 의견을 듣고 주요 시정 방향과 핵심 사업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의 완성'을 위한 주요 정책 공유와 읍면동별 현안 추진 상황과 주민 건의 사항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일정은 ▲20일 서운면·공도읍 ▲21일 삼죽면 ▲23일 원곡면·미양면 ▲24일 안성2동·안성1동 ▲27일 죽산면·보개면 ▲28일 양성면·고삼면 ▲29일 대덕면 ▲30일 금광면·안성3동 ▲ 31일 일죽면을 방문한다.

분야별 정책 대화도 별도로 진행된다. ▲27일 공동주택 주민 ▲29일 농업인 ▲31일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 의견을 듣고 관련 정책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정책 공감토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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