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증권 'SOL LINK' 10만 계좌 돌파
등록 2026.07.15 15:50:41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은행 거래와 주식투자를 하나의 계좌로 이용할 수 있는 'SOL LINK' 계좌가 출시 10일 만에 10만좌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SOL LINK'는 은행의 자유로운 입출금 기능과 증권의 주식거래 서비스를 연결한 계좌다. 온라인 거래 기준 국내주식 0.01%, 미국주식 0.07%의 차별화된 수수료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금융그룹 대표 플랫폼인 '신한 슈퍼SOL'에서 개설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SOL LINK'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매주 테슬라 모델Y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금까지 2명의 당첨자가 탄생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증권 신규·휴면 이용자들에게는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혜택과 국내주식 투자쿠폰도 지급된다. 이벤트 기간 내 SOL LINK 계좌를 개설하면 마이신한포인트 또는 배달앱 '땡겨요' 쿠폰을 최소 3000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SOL LINK 계좌는 은행 거래와 주식투자를 하나로 연결해 고객의 금융 생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상품"이라며 "출시 이후 단기간에 10만좌를 돌파하고 테슬라 경품 1,2호 당첨자도 탄생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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