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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에 담은 바삭·쫀득한 초콜릿" 연세유업, '연세우유 로쉐' 2종 출시

등록 2026.07.16 08:35:58

'다크 스모어 로쉐'·'요거트 로쉐' 등 2 구성

[서울=뉴시스] 연세우유 로쉐 2종 (사진=연세유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연세우유 로쉐 2종 (사진=연세유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연세유업이 휴대 편의성을 높인 컵 형태에 마시멜로·비스킷·견과류 등을 더해 다양한 식감을 살린 초콜릿 신제품 '연세우유 로쉐'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연세유업은 지난 4월 선보인 컵 형태의 '연세우유 파베 초콜릿'이 출시 2개월 만에 약 30만개가 판매되는 등 높은 소비자 호응에 힙입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은 '연세우유 다크 스모어 로쉐'와 '연세우유 요거트 로쉐'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70g 용량의 컵 형태로 포크가 동봉돼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연세우유 다크 스모어 로쉐'는 다크 초콜릿에 쫀득한 마시멜로와 바삭한 비스킷을 더해 진한 단맛과 다채로운 식감을 구현했다.

'연세우유 요거트 로쉐'는 요거트 화이트 초콜릿에 크랜베리와 호두, 비스킷을 담아 상큼하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식감과 형태의 다양화를 통해 초콜릿 디저트에 대한 소비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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