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체감 34도" 불가마 폭염…당분간 무더위 계속된다
등록 2026.07.21 06:01:00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4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