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배재대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 공모전' 참가 등
등록 2026.07.21 10:17:06
![[대전=뉴시스] KTX 서울역 맞이방에 걸린 배재대 광고. 대학 마스코트 '나섬이'와 대전의 상징 '꿈돌이'를 활용했다. (사진=배재대 제공)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1/NISI20260721_0002191018_web.jpg?rnd=20260721083301)
[대전=뉴시스] KTX 서울역 맞이방에 걸린 배재대 광고. 대학 마스코트 '나섬이'와 대전의 상징 '꿈돌이'를 활용했다. (사진=배재대 제공)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대학 마스코트 '나섬이'가 대학 캐릭터 최초로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 공모전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나섬이는 배재대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배재학당의 상징동물 호랑이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여기에 배재대의 인재상중 하나인 '나눔과 섬김' 앞글자로 이름을 지었다. 대학 안팎에서 대학 이미지·인지도 향상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페스티벌 투표는 내달 2일까지 진행되고 시상식은 오는 10월 '2026 대전콘텐츠페어'에서 열린다.
◇배재대 한국어학당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대전=뉴시스] 배재대 한국어학당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대상 수상자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1/NISI20260721_0002191022_web.jpg?rnd=20260721083357)
[대전=뉴시스] 배재대 한국어학당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대상 수상자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배재대학교 한국어학당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 600여명은 자신의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에 맞춰 다양한 주제를 한국어로 발표했다.
선정 주제는 1급 '나의 한국 생활', 2급 '나의 목표와 꿈', 3급 '내가 좋아하는 한국문화', 4급 '나의 한국 여행기'와 고급반(대학 진학반)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이었고 대상은 '내가 좋아하는 한국문화'를 발표한 아르샤드 알리나씨가 차지했다.
1992년 개원한 배재대 한국어학당은 우수한 강사진과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그동안 1만5000명 이상의 외국인 어학연수과정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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