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소이현, 두 딸 엄마 맞아? 군살 없는 수영복 몸매
등록 2026.07.21 09:19:49
![[서울=뉴시스] 소이현과 두 딸 (사진= 소이현 SNS 캡처)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1/NISI20260721_0002191074_web.jpg?rnd=20260721090205)
[서울=뉴시스] 소이현과 두 딸 (사진= 소이현 SNS 캡처)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소이현이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소이현은 20일 소셜미디어에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소이현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두 딸과 나란히 앉았다.
세 사람은 한쪽 팔을 들어 같은 곳을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가운데 앉은 소이현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소이현과 남편이자 배우인 인교진이 함께 찍은 셀카도 담겼다.
소이현은 환하게 웃었고 인교진은 수줍은 듯한 브이 포즈를 취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14년 결혼했다.
소이현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이고 인교진은 1980년생으로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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