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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서울 한복판에 2억원대 아파트 찾았다

등록 2026.07.21 09:00:48

[서울=뉴시스]'구해줘! 홈즈'(사진=MBC 제공)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구해줘! 홈즈'(사진=MBC 제공)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구해줘! 홈즈' 팀이 서울 중심 2억원대 아파트 찾기에 나선다.

2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번 서울 3억원대 아파트 찾기에 이어 서울 중심에서 2억원대 아파트를 찾는다.

이번 임장에는 서울 토박이 배우 임형준과 정이랑, 코미디언 김숙이 함께한다.

세 사람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동국대가 위치한 서울 중구 장충동의 2억원대 아파트다.

세 사람은 1981년 준공된 장충동의 아파트를 본격적으로 둘러본다.

남산을 바라보는 탁 트인 전망은 물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독특한 공간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과거 공용 화장실로 사용되던 공간이 현재는 입주민들의 개인 창고로 활용되고 있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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