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타히티서 이런 모습…구릿빛 피부 비키니 자태
등록 2026.07.21 13:55:38
![[서울=뉴시스] 손미나 (사진= 손미나 SNS 캡처)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1/NISI20260721_0002191533_web.jpg?rnd=20260721133958)
[서울=뉴시스] 손미나 (사진= 손미나 SNS 캡처)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KBS 공채 출신 아나운서이자 여행 작가인 손미나가 과거 티히티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미나는 21일 소셜미디어에 "한국도 스페인도 후덥지근하고 끈적거리는, 참기 힘든 여름날들이 이어지고 있어서 시원한 여행지 이야기 함께 해보려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제가 본 바다 섬 중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였던 타히티의 섬들과 바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히티, 코스타리카, 포르멘테라, 하와이, 쿠바, 누벨칼레도니, 피지, 말라파스쿠아…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만큼 많은 곳을 다녔고 특히 여름 바다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에메랄드빛 비키니톱을 입은 채 구릿빛 피부를 자랑했다.
그는 꽃목걸이와 꽃 장식을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야자수에 기댔다.
사진에서 손미나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손미나는 현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거주하며 글로벌 콘텐츠 기업 '올라미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손미나는 200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지만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11월 2018년 하와이 체류 당시 교통사고를 당해 앞으로 걷지 못할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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