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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김해 제조기업 대상 '제조 AX 혁신 세미나' 개최

등록 2026.07.21 15:17:18

제조업의 AI 기술 도입 전략·기업 혁신 사례 강연

[김해=뉴시스]21일 경남 김해시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열린 '제조 AX 혁신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테크노파크 제공) 2026.07.21.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21일 경남 김해시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열린 '제조 AX 혁신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테크노파크 제공) 2026.07.21.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21일 김해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김해지역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 AX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도입 확산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산업 인공지능 전환 및 확산 기반 조성사업'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고 경상남도·창원시·김해시 지원을 받아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경남TP가 수행하고 있다.

세미나는 제조업의 AI 기술 도입 전략과 기업 혁신 사례 주제 강연으로 이뤄졌다.

디엑스솔루션즈 김종인 대표는 '제조AX 기술의 제조현장 적용사례', 엘스페이스 한명기 박사는 '제조산업 AX 추진 방향', 라이크메이커 이현민 대표는 'AX를 위한 제조기업 변화, 개인의 도구에서 기업의 경쟁력으로'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앞서 경남도 박환 인공지능산업과장은 축사에서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면서 "도는 관련 정책과 예산 지원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AI 기술은 제조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지역 제조기업들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과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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