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침수·도로장애' 경기북부 폭우피해 24건…복구완료
등록 2026.07.21 18:59:38
![[포천=뉴시스] 경기 포천시 가산면 한 도로에 수목이 쓰러져 소방이 현장 조치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7.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1/NISI20260721_0002192038_web.jpg?rnd=20260721185512)
[포천=뉴시스] 경기 포천시 가산면 한 도로에 수목이 쓰러져 소방이 현장 조치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7.21. [email protected]
21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9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소방에 접수된 비 피해 신고 조치는 총 24건이다.
주택침수 2건, 도로장애 15건, 기타 7건으로 집계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94명을 투입해 현장에서 복구 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7시20분께 포천시 가산면의 한 도로에서 수목이 쓰러져 소방이 현장 조치를 완료했다.
소방 관계자는 "밤사이 많은 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져 구조물이 넘어지는 등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외부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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