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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정거 한 재활용품 수거차량에 깔린 60대 남성 숨져

등록 2026.07.22 09:58:24수정 2026.07.22 10:00:07

[순천=뉴시스] 22일 오전 7시11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풍덕동 한 교차로에서 재활용품 수거 차량 급정거로 탑승해있던 중국 국적 60대 남성이 숨졌다. (사진 = 독자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뉴시스] 22일 오전 7시11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풍덕동 한 교차로에서 재활용품 수거 차량 급정거로 탑승해있던 중국 국적 60대 남성이 숨졌다. (사진 = 독자 제공) 2026.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뉴시스]양시원 기자 = 22일 오전 7시11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풍덕동 한 교차로에서 중국 국적 60대 남성 A씨가 탑승해있던 재활용품업체 수거차량이 급정거하면서  A씨가 차량 밖으로 튕겨나가 꺾인 차체에 깔렸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차량은 동료인 70대 남성 B씨가 몰고 있었다. B씨에게서는 음주운전 정황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B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안전벨트 착용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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