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아파트 관리동 폭발로 8명 화상…사고경위 조사 중
등록 2026.07.23 09:02:56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 접수

[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동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9분께 경산시 사동의 A아파트 관리동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현재까지 8명이 화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현장에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 및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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