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옥주현, 빨간 나시 입고 반려묘와 셀카…수수한 일상 공개
등록 2026.07.23 11:32:31
![[서울=뉴시스] 옥주현 (사진= 옥주현 SNS 캡처) 2026.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3/NISI20260723_0002193817_web.jpg?rnd=20260723112248)
[서울=뉴시스] 옥주현 (사진= 옥주현 SNS 캡처) 2026.07.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옥주현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22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옥주현은 반려묘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
옥주현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붉은색 나시를 입고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반려묘를 한 손으로 들고 볼에 바짝 붙인 채 반려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배우 정호영과 관련된 '옥장판' 사건을 재언급하며 사과받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하지만 정호영은 이에 대한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옥주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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